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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비주얼 보장할게! - 꼭 봐야 할 패션 영화 추천 1편

by 블랙플라워 2019. 11. 19.

 

 

 

 

 

 

 

비주얼 보장할게! - 꼭 봐야 할 패션 영화 추천 1편 

 

 

 

안녕하세요 블링블링입니다

요새 다른 일이 많아서 포스팅을 너무 오랜만에 하네요. 반성하고, 꾸준히 글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작심하고, 오늘은 어떤 패션과 관련된 컨텐츠를 작성해볼까 하다가 패션 영화에 대한 것이 떠올랐어요

 

영화를 워낙 좋아하기도 하고, 누구나 다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패션 관련 영화에 관한 글을 써볼까 해요

 

다양한 패션 관련 영화들이 있지만 오늘 포스팅에서는 제가 직접 보고 감명받았던 패션 영화를 위주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패션 역사를 배경으로 만들어졌다거나, 실제 패션 인더스트리를 배경으로 한 영화들이었기 때문에 비주얼 폭발은 단연 보장할게요!

 

 

영화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패션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그럼 패션 영화 네 편 소개를 시작할게요!

 

 

 

 

 

 

 

 

 

 

1. 인턴(Intern) 2015

 

영화 <인턴>의 한장면> 

 

휴머니즘과 패션 그리고 비즈니스를 모두 잡은 영화 <인턴>은 매우 유명한 영화라 아직 못본 이가 있을까 싶기도 한 영화에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다시 추천하고 싶은 영화이기도 합니다.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경험 많은 70세의 인턴 벤과 능력있는 30세의 CEO 줄스의 이야기로 펼쳐지는 영화에요. 은퇴하 시니어가 줄스의 패션 회사의 인턴으로 취업을 하여 벌어지는 일들을 담아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 영화. 

인간적인 스토리와 더불어 눈이 즐거워지는 패션까지 모두 볼 수 있는 영화로 뉴욕 스타트업 패션 비즈니스를 엿보고 싶다면 단연 추천하는 영화입니다.

 

 

2. 네온 데몬 2016

 

패션 영화 <네온 데몬>의 한 장면 

 

저는 이 영화를 매우 재미있게 봤는데, 왜 평점이 이렇게 낮은 것인가 하고 의문을 품었던 영화예요.

네온 데몬은 모델을 꿈꾸며 네온사인으로 빛나는 도시 LA에 정착한 소녀 제시가 꾸미지 않고도 넋을 빼앗는 그녀만의 순수하고 묘한 아름다움으로 단숨에 톱모델로 주목받으며 벌어지는 일들을 담았어요. 

하지만 패션 인더스트리가 그렇게 단숨에 톱모델의 자리에 오른 제시를 가만둘리 없겠죠. 시기와 질투를 하는 패션계 여자들을 제시의 완벽한 외모에 집착을 하며 질투하기 시작하고 결국 제시는 그들이 준비한 위험한 파티에 초대되어 벌어지는 일들이에요. 예쁘지만 잔인하면서도 처철하리만큼 완벽해야하는 모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스릴러로 담은 패션 영화로 2016년 제 69회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어 칸 사운드트랙 어워즈의 베스트 작곡상을 수상하기도 한 작품입니다.

 

 

 

 

 

 

 

 

 

 

 

3. 드레스 메이커 2016 

 

믿고 보는 배우 케이트 윈슬렛이 주연을 맡은 영화 <드레스 메이커>예요. '패션은 우아하게, 복수는 화려하게.'라는 부제가 잘 어울리는 영화로 25년 전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몰려 억울하게 마을에서 쫓겨났던 틸리. 그녀는 디자이너가 되어 마을로 돌아와 총 대신 재봉틀을 가지고 복수를 시작한다는 내용은 영화에요. 아주 화려한 스타일의 패션 영화라기 보다는 드라마와 빈티지 스타일을 볼 수 있는 영화로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영화 <드레스 메이커>의 한 장면 

 

 

 

4. 상의원 2014

 

영화 <상의원>의 한 장면 

 

다 왜 외국 작품들이지? 우리나라에는 패션 관련 영화가 없나? 하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도 있을 것 같아 소개하는 한국의 패션 영화입니다. 동양의 미가 느껴지는 패션영화로 바로 <상의원>이라는 작품이예요. 연기파 배우 한석규, 박신혜, 고수가 주연인 영화로 조선시대의 왕실 의복을 만들던 공간인 상의원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조금 더 자세히 줄거리를 이야기 하자면 극 중 30년 동안 왕실의 옷을 지어온 상의원의 어침정 조돌석은 6개월만 지나면 양반이 되는데 어느 날 왕의 면복을 손보던 왕비와 그녀의 시종들은 실수로 면복을 붙래우게 되죠. 궐 밖에서 옷을 잘 짓기로 소문난 이공진은 급하게 옷을 만들 이가 필요했던 왕비의 청으로 입궐하려 하루만에 완벽하게 왕의 옷을 지어 올리며 벌어지는 일들이예요. 동양의 미와 조선시대의 왕실의 패션이 궁금하다면 꼭 한 번 보길 추천하는 영화입니다.

 

 

 

 

 

어때요?

여기 까지 패션에 관련한 영화들을 추천해보았습니다!

재미있게 보시길 바랄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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